유클라우드링크 신상 제품GlocalMe G3 2017년 MWC상하이세계모바일대회에 등장

     6월28일부터 7월1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린 2017년 GSMA세계모바일대회에 유클라두드링크가 신상 제품GlocalMe글로컬미G3를 가져왔다. 글로컬미G3는 출국하실 분들이 최고의 선택이다. 혁신적인 클라우드심(Cloud SIM) 기술을 이용하여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로밍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유심 없어도 전세계 인터넷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더 이상 여러 개 현지 유심을 구매할 필요 없고 값 비싼 로밍 요금도 지불하지 않게 되었다. 그 당시 많은 통신 사업자가 유클라우드링크의 전시장에 몰려 있었다. MNVO사업자와 M2M통신서비스 제공 업체들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자와 더 가까워지도록 하자”라는  제휴 유형을 함께 모색했다. 그 중에 많은 제휴 파트너도GlocalMe글로컬미 포켓와이파이의 충성 사용자이다.




출국 시 인터넷 문제를 해결해 준다.
    현재 출국할 때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이 4가지로 나뉘어졌다.
1. 로밍하기-해외로 나가면 데이터 로밍 비용이 지역에 따라 달라지고 사용량이 제한되어 있다. 가장 큰 단점은 가격이 비싸며 신호가 불안정해서 인터넷 사용에 불편이 많다.
2. 해외 유심을 구매하기-현지 데이터 패키지하고 요금제 제도가 복잡하고 언어로 인한 소통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사기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3. 무료 와이파이만 사용하기-무료 와이파이는 좋은데 제공하는 장소가 제한되어 있으며 출장을 가는 사업자한테는 자료 안전에 우려가 될 수 있다.
4. 포켓와이파이 사용하기-가장 좋은 선택이다. 와이파이는 세계 어디서든 데이터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포켓와이파이는 다른 방법보다 상대적으로 편하고 경제적인 선택이다. 그런데 포켓와이파이 같은 경우에 현재는 대부분 렌탈 형식으로 대여하고 있다. 미리 예약해야 할 뿐더러 보증금, 반납 등 이슈가 있으며 여러 개 국가를 방문할 때 해당되는 패키지가 있는지 찾아봐야 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할 수 없어서 비행기 승무원, 선원, 여행자, 출장 잦은 사업가 등 해외로 자주 나가는 사람들한테 큰 불편함이 되고 있다. 또한 시중에 제대로 품질 관리를 하지 않는 포켓와이파이 제품들은 신호가 약하고 인터넷 속도 느린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괜히 소중한 여행을 불편하게 만들기만 한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글로컬미(GlocalM)가 중국에서 5가지 특허를 받은 클라우드심(Cloud SIM) 기술을 이용하여 여러 국가, 여러 통신사의 유심을 클라우드에 모여 단말기를 통해서 핫스파 기능으로 사용자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글로컬미(GlocalMe)가 5가지 특점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유심을 핸드폰에 끼우지 않고 사용 방법이 간단하다. 두 번째, 로밍하지 않고 저렴한 현지 요금을 누릴 수 있다. 값 비싼 로밍 비용이 없다. 세 번째, 최고로 4G 인터넷을 제공 가능하다. 핸드폰에 쓰고 있는 데이터 속도로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네 번째, APP을 통해 실시간 관리하고 다른 국가, 다른 패키지를 구매하고 사용량 조회하고 비용, 인터넷 상태 조회까지 가능하다. 다섯 번째, 기기 작동만 하면 바로 인터넷과 연결된다.





쉽게 얘기하자면 글로컬미 포켓와이파이 작동하면 핸드폰에서 와이파이가 자동으로 검색되어 사용자가 비밀번호만 입력하고 연결된다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한 기기에 5명까지 나누어 사용 가능하다. 해외에서 글로컬미만 있으면 전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 연결할 수 있다. 동영상보고 게임하고 사진 올리고 업무 처리하는 것까지 가능하다. 글로컬미는 또 한가지 특별한 점은 바로 보조배터리 기능이다. 핸드폰이 배터리 떨어질 때 바로 충전될 수 있으니까 아주 편리하다.



  G3 발표회에서 유클라우드링크 담죽 마케팅 부장이 “현재 당사는 기술개발과 서비스 품질의 향상에 집중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것은 회사의 근본이다.”라고 밝혔으며“당사가 현재 IC업체하고 협력할 계획이 있다. 글로컬미의 로밍 기능이 핸드폰에 추가하고자 한다. 즉 포켓와이파이가 없어도 자유롭게 글로컬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중국통신기업협회 부회장 苗建華(묘건화) 전시관에 직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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